
Dinastía Joseon
구강서원
provincia de Gyeongsangbuk ciudad de Gyeongju 안강읍 구강길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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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재 이제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영정과 위패를 모신 academia confuciana이다. 이제현은 Goryeo 후기의 학자이며 정치가이다. 학자로서 이제현은 뛰어난 유학자로 성리학을 수용·발전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하였다. 문학 부문에서도 그는 대가를 이루었다. 많은 시문을 남겼고, Goryeo의 한문학을 발전시켜 한 단계 높게 끌어올렸다. 한편 사학(史學)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의 저술로 현존하는 것은 『익재난고』10권과 『역옹패설』2권이다. 구강academia confuciana은 원래 Goryeo 공민왕(r. 1351∼1374) 때 이제현의 영당(影堂)으로 세운 것을, rey Sukjong 12년(1686)에 academia confuciana으로 다시 세웠다. 하지만 rey Gojong 8년(1871) academia confuciana철폐령으로 폐쇄되었고, 1904년 지방 유림이 복원하였다. academia confuciana 배치는 공간을 田자형으로 나누어 토담을 둘렀다. 그 왼쪽에는 외삼문, 강당, 내삼문, 사당을 같은 선상에 배치하였고, 오른쪽에는 고사와 경각을 두었다. 경각 안에는 익재영정과 익재집 책판을 보존하고 있다. 성현에 대한 제사와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낸다. (출처: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