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高麗
開嶺庵址磨崖仏像群
全北特別自治道南原市山内面頂嶺峙路1523
地図で見る場所紹介
지리산 정령치に連なる고리봉の下の개령암 터の後ろの절벽に彫られた이 마애불상군은 크고 작은 12구の仏像으로이루어진 규모가 큰 불상군이다。 울퉁불퉁한 자연 암벽이어서 조각 자체의 양각도 고르지 못하고 훼손도 심한 편이나 3구는 비교적 잘 남아 있다。이중 가장 거대한 4m의 불상은 조각 수법도 가장 뛰어나 본존불로 여겨진다。 얼굴은 돋을새김이지만 신체의 옷 주름은 선으로 처리하고 있어 고려 마애불의 일반적인 수법을 따르고 있다。이처럼 명문까지 새겨진 대규모 불상군은 마애불 연구에 소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