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統治時代
李培元家屋
全羅北道益山市咸羅面天南1길13
地図で見る場所紹介
이배원 가옥은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에 있는 오래된 전통 가옥으로 인근에 조해영 가옥과 김병순 고택이 있어 토석 담장과 한옥 기와지붕 등이 어우러져 전통적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이 집은 현 관리자의 조부인 이배원이 1917年에 지은 것으로 그는 함라면의 대표적인 부농 중 하나였다。이씨집 외에도 당시 함라에는 소위 만석꾼으로 일컬어지는 두 명의 부호、즉 김씨집(김안균가)과 조씨집(조해영가)이 있다。이 집은 세 집 중에서 가장 먼저 지은 집으로 김안균가와 조해영가의 모델로 작용하였으며 평면의 구성에서도 서로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건립 당시에는 안채、사랑채、행랑채、문간채、곳간채 등 여러 채가 있었으나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그리고 주위의 토석 담장만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