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統治時代기념관
金山大院精舍
忠清南道錦山郡錦山邑飛帆3길17
地図で見る場所紹介
金山大院精舍は金山市街中心地に近い도심 속 사찰だ。原来はハシンリの温陽李氏御筆閣近くにあったが、日帝強占期に最初の位置から약 100m離れた場所に옮겨졌다가 1982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建物は正面3칸、側面2칸의 規模로 내부에 우물마루를 깔고 중앙의 뒤에 불단을 조성한 후、신안사에서 옮겨온 것으로 전해지는 비로사나불을 봉안하고 있다。建物の構造は길게 다듬은 돌로 된 기단 위에 높이 93㎝의 초석을 놓고 짧은 원형 기둥을 세웠는데、이 주춧돌의 모양이나 재질로 보아 창건 당시의 것이 아니고 옮겨지을 때 기둥의 부패 방지를 위하여 교환한 것으로 추정된다。지붕은 독특한 겹처마 팔작지붕을 이루고 있다。1995년에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