歴史探訪朝鮮王朝송록서원慶尚北道 奉化郡 봉화읍 봉화로 1001-28地図で見る場所紹介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에 위치한 송록書院은 1868년(高宗 5)에 훼철된 송천書院과 반천書院, 백록이사 등에 봉안되었던 진일재, 류승조 선생을 비롯한 10분의 위패를 모셨던 곳으로 140여 년 만에 복설 되었다. 봉안위의 유덕을 추모하고 높은 학문과 충효사상을 계승 및 발전시키기 위해 이 書院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