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朝鮮王朝
암포서원
慶尚北道 星州郡 월항면 안포길 89
地図で見る場所紹介
암포書院은 본래 宣祖를 제사하기 위한 사당과 교육을 겸한 서당으로 출발하였으나, 1569년 (宣祖 2) 국학의 제도에 따라 선현을 제사하고 유생들을 교육하면서 건물의 중건과 함께 그 명칭을 書院으로 변경하였다. 1871년(高宗 8) 음력 3월 20일 書院철폐령으로 전국에 사액書院 47개소만 남기고 통폐합할 때 훼철되었다. 1960년 5월 29일 정면 4칸, 측면 2칸의 한옥으로 복원하였으며, 복원된 건물이 퇴락하여 사당은 文化財적 가치 보존을 위해 존치하기로 했다. 그 외 건물은 경내에 이전 중건하였으며, 2007년 5월 13일 성주郷校 유림 및 각 문중 대표 주관으로 낙성고유식을 거행하였다. 건물의 공간적인 구성은 풍수지리학적 지형·지세에 따라 書院의 우측으로 사당을 배치하였으며, 書院ㆍ사당ㆍ단목ㆍ단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