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朝鮮王朝
옥간정
慶尚北道 永川市 화북면 별빛로 122
地図で見る場所紹介
옥간정은 朝鮮 粛宗 때의 성리학자인 정만양, 정규양 형제가 제자를 육성하기 위하여 粛宗 42년(1716)에 세운 亭子이다. 그들은 이곳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하여 영의정 조현명, 형조참의 정중기, 승지 정간 등 많은 명현, 석학들을 배출하였다. 그 후 나라에서 여러 차례 관직을 권했으나 사양하고 일생동안 학문에만 열중하였다. 앞면 3칸, 옆면 4칸 반 규모의 ㄱ자형 楼閣건물로 창호구성방법 등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