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朝鮮王朝
옥성서원
慶尚北道 尚州市 외남면 옥성수자동길 40-11
地図で見る場所紹介
상주시 외남면에 있는 옥성書院은 상주목사 신잠에 의해 세워진 18 서당 중 하나인 수양서당이 그 모태이며 1631년에 서당을 書院으로 승격하여 옥성書院이 되었다. 書院은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高麗, 朝鮮시대의 사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본래 수양산(서산) 아래에 세워져 김득배, 신잠, 김범, 이전, 이준을 배향하고 제사를 지냈는데 1648년 수해로 서산이 무너져 書院이 묻혀버렸다. 이후 1692년 조금 떨어진 북쪽으로 이건 하였으나, 1868년에 흥선大院君의 書院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된 뒤 그 자리에 단소를 설치하고 계속 향사를 지내오다가 1977년에 복원되었다. 경내에는 강학 공간인 명륜당과 사당인 경덕사가 있고 매년 3월 중정에 향사를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