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歴史探訪
장대서원
朝鮮王朝

장대서원

慶尚北道 義城郡 봉양면 장대1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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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所紹介

장대書院은 光海君 2년(1610)에 신지제가 낙향한 뒤 낙향한 뒤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강당에서 비롯되었다. 粛宗 28년(1702)에 장대書院으로 승격되었다. ‘장대’라는 이름은 당시 의성 현령이었던 장현광이 지은 것으로, 「주역」 계사하전의 “군자는 몸 안에 재능과 도량을 감추어 두었다가 때를 기다려 움직여야 한다”는 구절에서 취한 것이다. 장대書院은 1610년 신지제가 생도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으로, 당시 의성 현령이던 장현광이 ‘장대’라고 명명하였다. 顕宗 2년(1671) 강당 옆에 사당인 경현사를 세우고 신지제와 함께 이민성을 배향하였으며, 추가로 김광수와 신원록을 배향하였다. 粛宗 28년(1702)에 書院으로 승격하고, 高宗 4년(1868)에 조정의 명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8년 사묘를 짓고, 1996년 강당을 지었다. 소장 자료로 경내에 경현사와 장대書院, 장대 書院 중건기 등의 현판이 있다. 장대書院에서는 매년 2월 하정에 향사를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