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복
安龍福
어부
안용복(安龍福)은 조선 숙종 대에 활동한 어부이다. 두 차례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일본 측에 따져 확인받았다고 전하며, 이로써 영토 수호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된다. 그의 활동은 울릉도·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보여 주는 역사적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부산 수영과 울릉도·독도가 그와 관련된 장소로 전한다.
주요 업적
- 숙종대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독도가 조선 영토임을 확인받음 — 독도 수호의 상징
관련 장소
부산 수영울릉도·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