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복
安龍福어부안용복은 조선 숙종 때의 어부로, 능로군으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1693년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일본으로부터 확인받았다. 평범한 백성의 신분으로 국경 문제에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오늘날 독도 수호의 상징적 인물로 기억된다.
주요 업적
- 숙종대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독도가 조선 영토임을 확인받음 — 독도 수호의 상징
관련 장소
부산 수영울릉도·독도
안용복은 조선 숙종 때의 어부로, 능로군으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1693년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일본으로부터 확인받았다. 평범한 백성의 신분으로 국경 문제에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오늘날 독도 수호의 상징적 인물로 기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