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팽년
朴彭年 · 1417~1456
학자
박팽년(朴彭年, 1417~1456)은 조선 초기의 학자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집현전 학사로서 학문에 뛰어났으며,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사육신의 절의는 후대에 충신의 표상으로 기려졌다. 서울 사육신묘와 후손이 그를 모신 대구 달성 육신사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사육신, 집현전 학사 — 단종 복위 모의의 핵심으로 처형
관련 장소
서울 사육신묘(노량진)대구 달성 육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