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
方定煥아동운동가1899~1931
방정환(1899~1931)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아동운동가로, '소파(小波)'라는 호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어린이를 존중받아야 할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퍼뜨렸으며, 어린이날을 만들고 잡지 「어린이」를 펴내 아동 문화와 어린이 인권 운동에 앞장섰다. 어른 중심의 사회에서 어린이의 권리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한국 아동운동의 선구자로 꼽힌다.
주요 업적
- 어린이날 제정·잡지 어린이 — 소파, 어린이 인권 운동
관련 장소
서울 망우역사문화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