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종
哲宗왕1831~1863
철종(1831~1864)은 조선의 제25대 왕(재위 1849~1864)으로, 왕족이면서도 강화도에서 평민처럼 자라 '강화도령'으로 불리다 갑작스레 왕위에 올랐다. 그의 재위기에는 안동 김씨 등 외척이 권력을 장악한 세도정치가 절정에 이르렀고, 이러한 부패와 수탈이 겹치면서 1862년 전국 곳곳에서 농민들이 들고일어난 임술농민봉기가 일어났다.
주요 업적
- 강화도령 출신, 세도정치 절정, 임술농민봉기(1862)
관련 작품
- 철인왕후(2020)
관련 장소
강화 용흥궁고양 예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