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현
崔益鉉의병장학자1833~1907
최익현은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 시기의 유학자이자 의병장으로, 위정척사 사상에 따라 외세와 개화 정책에 맞섰던 대표적 인물이다. 그는 단발령에 반대하며 전통 질서를 지키고자 했고, 1905년 을사늑약이 강제되자 이에 저항해 의병을 일으켰다. 거병 후 일본군에 붙잡혀 대마도로 끌려갔으며, 그곳에서 끝내 순국하였다.
주요 업적
- 위정척사·단발령 반대, 을사의병 거병 — 대마도서 순국
관련 장소
청양 모덕사포천
1833~1907
최익현은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 시기의 유학자이자 의병장으로, 위정척사 사상에 따라 외세와 개화 정책에 맞섰던 대표적 인물이다. 그는 단발령에 반대하며 전통 질서를 지키고자 했고, 1905년 을사늑약이 강제되자 이에 저항해 의병을 일으켰다. 거병 후 일본군에 붙잡혀 대마도로 끌려갔으며, 그곳에서 끝내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