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트레일
인물 이야기
조선

최명길

崔鳴吉 · 1586~1647

재상

최명길(崔鳴吉, 1586~1647)은 조선 중기의 재상이다. 병자호란 당시 현실적 판단에 따라 청과의 화친을 주장한 주화파의 대표적 인물로, 나라와 백성을 보전하기 위한 강화를 주도하였다. 그의 입장은 척화파와 대립하며 명분과 현실을 둘러싼 논쟁의 한 축을 이루었다. 남한산성과 청주에 자취가 전하며, 영화 '남한산성'(2017)에서 주화의 입장을 대변하는 인물로 그려졌다.

주요 업적

  • 병자호란 주화파 — 현실론으로 화친을 주도(척화 vs 주화 논쟁)

관련 작품

  • 남한산성(2017)

관련 장소

남한산성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