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희
崔承喜무용가1911~1969
최승희(1911~1969)는 한국 근대무용의 선구자로 꼽히는 무용가이다. 조선을 대표하는 무용가로 성장해 세계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공연함으로써 한국 춤을 국제 무대에 알렸다. 광복 후 1946년 남편이자 문학평론가인 안막을 따라 월북한 뒤에는 북한에서 무용가로 활동하며 많은 제자를 배출했다.
주요 업적
- 한국 근대무용의 선구자 — 세계 순회공연(후에 월북)
관련 장소
서울
1911~1969
최승희(1911~1969)는 한국 근대무용의 선구자로 꼽히는 무용가이다. 조선을 대표하는 무용가로 성장해 세계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공연함으로써 한국 춤을 국제 무대에 알렸다. 광복 후 1946년 남편이자 문학평론가인 안막을 따라 월북한 뒤에는 북한에서 무용가로 활동하며 많은 제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