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업
崔良業신부1821~1861
최양업(崔良業, 1821~1861)은 조선 후기의 가톨릭 사제로, 김대건에 이어 두 번째로 사제 서품을 받은 한국인 신부이다. 세례명은 토마스이며, 박해가 이어지던 시기에 전국 각지의 신자들을 찾아다니며 사목하다가 과로로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났다. 이러한 헌신 때문에 그는 흔히 '땀의 순교자'로 불린다.
주요 업적
- 김대건에 이은 두 번째 한국인 신부 — 전국을 사목하다 병사한 '땀의 순교자'
관련 장소
제천 배론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