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ory Trail 앱에서 한 번에앱 다운로드
K-Story TrailK-Story Trail
인물 이야기
조선

단종

端宗

1441~1457

단종은 조선의 제6대 왕으로, 1452년 열두 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그러나 1455년 숙부 세조(수양대군)가 일으킨 정변으로 왕위를 넘겨주었고, 이후 강원도 영월로 유배되었다가 목숨을 잃었다. 어린 군주가 권력 다툼 속에서 희생된 그의 생애는 조선 초기 왕권을 둘러싼 정치적 격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주요 업적

  • 12세 즉위, 계유정난으로 영월 유배·사사

관련 작품

  • 관상(2013)
  • 공주의 남자(2011)

관련 장소

영월 장릉·청령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