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
道詵승려827~898
도선(道詵, 827~898)은 신라 말기의 승려로 풍수지리설의 대가로 이름을 알렸다. 속성은 김씨이며 도선국사로 널리 불렸고, 통일신라 시기 김천 지역에 청암사를 창건하였다. 그가 정립한 풍수지리 사상은 이후 고려의 건국과 도읍을 정하는 논의에 큰 영향을 끼쳤다.
주요 업적
- 신라말 풍수지리설 도입(도선국사) — 고려 건국·도읍론에 영향
관련 장소
영암 도갑사광양 옥룡사지
827~898
도선(道詵, 827~898)은 신라 말기의 승려로 풍수지리설의 대가로 이름을 알렸다. 속성은 김씨이며 도선국사로 널리 불렸고, 통일신라 시기 김천 지역에 청암사를 창건하였다. 그가 정립한 풍수지리 사상은 이후 고려의 건국과 도읍을 정하는 논의에 큰 영향을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