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찬
姜邯贊 · 948~1031
장군
고려의 문신이자 장군으로, 거란의 침입을 막아 낸 명장이다. 1018년 거란이 대군을 이끌고 세 번째로 쳐들어오자 고려군을 지휘했고, 이듬해 돌아가는 적을 귀주에서 크게 무찔러 귀주대첩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거란의 침략은 사실상 끝나고 고려는 오랜 평화를 누리게 되었다. 본래 과거에 급제한 문신이었으나 위기에 군을 이끌어 나라를 구한 점에서 후대에 높이 기려졌다. 서울 낙성대는 그가 태어난 곳으로 전하며, 2023년 KBS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 등장한다.
주요 업적
- 귀주대첩(1019)으로 거란 격퇴
관련 작품
- 고려거란전쟁(2023)
관련 장소
서울 낙성대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