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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
조선

금성대군

錦城大君 · 1426~1457

종친

금성대군(錦城大君, 1426~1457)은 세종의 아들로 조선 초기의 종친이다. 형 수양대군(세조)이 조카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이에 반대하였고, 유배지인 순흥에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발각되어 사사되었다. 왕족으로서 절의를 지키려 한 그의 행적은 단종 복위 운동의 한 줄기로 기려진다. 영주 순흥 금성대군신단에 그 자취가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세종의 아들, 순흥에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사사

관련 장소

영주 순흥 금성대군신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