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왕
廣開土大王왕374~412
광개토대왕(374~412)은 고구려의 제19대 왕으로, 이름은 담덕이며 고국양왕의 아들이다. 391년 즉위한 뒤 활발한 정복 활동을 펼쳐 고구려의 영토를 사방으로 크게 넓혔다. '영락(永樂)'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해 고구려의 자주적 위상을 드러냈으며, 그의 업적은 아들 장수왕이 세운 광개토대왕릉비에 새겨져 오늘날까지 전해진다.
주요 업적
- 영토 최대 확장, 독자 연호 '영락', 광개토대왕릉비
관련 작품
- 광개토태왕(2011)
- 태왕사신기(2007)
관련 장소
충주 고구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