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權慄장군1537~1599
권율(權慄, 1537~1599)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무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을 이끈 대표적인 지휘관이다. 1593년 행주산성에서 왜군의 대규모 공세를 막아낸 행주대첩을 이끌어 큰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후 조선군 최고 지휘관인 도원수에 올라 전란을 총괄했다. 본관은 안동, 시호는 충장(忠莊)으로, 임진왜란의 전세를 돌려세운 인물로 기억된다.
주요 업적
- 행주대첩(1593) 대승, 도원수
관련 작품
- 징비록(2015)
관련 장소
고양 행주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