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
韓明澮재상1415~1487
한명회(1415~1487)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정치가로, 1453년 계유정난에서 수양대군의 책사로 활약해 세조 즉위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이후 두 딸을 각각 예종과 성종의 왕비로 들여보내며 외척으로서 오랜 세월 막강한 권력을 누렸다. 호는 압구정이며, 조선 초기 권력이 재편되던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주요 업적
- 계유정난 책사·세조 즉위 일등공신, 두 딸을 왕비로 — 권력 독점
관련 작품
- 관상(2013)
- 인수대비(2011)
관련 장소
서울압구정(지명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