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지
河緯地 · 1412~1456
학자
하위지(河緯地, 1412~1456)는 조선 초기의 학자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예조참판을 지냈으며, 세조의 즉위에 반대하여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죽음으로 절의를 지킨 그의 행적은 사육신의 충절과 함께 후세에 기려졌다. 서울 사육신묘와 구미 하위지유허비에 그 자취가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사육신, 예조참판 — 단종 복위 시도 후 처형
관련 장소
서울 사육신묘구미 하위지유허비
河緯地 · 1412~1456
하위지(河緯地, 1412~1456)는 조선 초기의 학자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예조참판을 지냈으며, 세조의 즉위에 반대하여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죽음으로 절의를 지킨 그의 행적은 사육신의 충절과 함께 후세에 기려졌다. 서울 사육신묘와 구미 하위지유허비에 그 자취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