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종
憲宗 · 1827~1849
왕
조선 제24대 왕(1827~1849)으로, 여덟 살에 즉위했다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군주이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외척 세도정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친정의 기반을 충분히 다지지 못했다. 재위 중 천주교 신자를 탄압한 기해박해가 일어났다. 그가 잠든 구리 경릉에서 그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주요 업적
- 8세 즉위 단명, 기해박해
관련 장소
구리 경릉
憲宗 · 1827~1849
조선 제24대 왕(1827~1849)으로, 여덟 살에 즉위했다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군주이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외척 세도정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친정의 기반을 충분히 다지지 못했다. 재위 중 천주교 신자를 탄압한 기해박해가 일어났다. 그가 잠든 구리 경릉에서 그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