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이
黃眞伊예술가기생황진이(1506~1567)는 조선 중기 개성(송도) 출신의 기녀이자 시인으로, 명월(明月)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시조와 한시에 뛰어났고 서예·음악·춤은 물론 성리학과 유교 경전에도 밝아 당대 사대부들과 학문과 예술을 나누었다. 오늘날에도 그의 시조는 조선 시대 여성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그는 '송도삼절(松都三絶)'의 하나로 일컬어진다.
주요 업적
- 조선 최고 명기·시인, 송도삼절
관련 작품
- 황진이(2006)
- 황진이(2007)
관련 장소
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