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왕후
仁顯王后왕비1667~1701
인현왕후 민씨(1667~1701)는 조선 제19대 임금 숙종의 계비로, 여흥 민씨 민유중의 딸이다. 희빈 장씨와의 갈등 속에서 1689년 왕비 자리에서 폐위되었다가 1694년 다시 복위하였는데, 이는 조선에서 살아 있는 동안 복위된 유일한 왕비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극적인 부침은 뒷날 궁중 문학 「인현왕후전」의 소재가 되어 오래도록 전해졌다.
주요 업적
- 숙종의 계비 — 장희빈과의 갈등으로 폐위·복위(인현왕후전)
관련 작품
- 동이(2010)
관련 장소
고양 명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