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仁祖 · 1595~1649
왕
조선의 제16대 임금으로, 반정으로 즉위해 두 차례 외침을 겪은 군주다.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으나, 친명 정책 속에 후금의 침입인 정묘호란과 청의 침입인 병자호란을 잇따라 겪었다.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으로 피했다가 끝내 항복해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 전란 대응을 둘러싸고 평가가 엇갈리는 인물로, 남한산성과 서울 삼전도비, 파주 장릉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인조반정, 정묘·병자호란 → 삼전도 굴욕(1637)
관련 작품
- 남한산성(2017)
- 최종병기 활(2011)
관련 장소
남한산성서울 삼전도비파주 장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