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대비
仁粹大妃왕비1437~1504
인수대비 한씨(소혜왕후, 1437~1504)는 조선 세조의 아들 의경세자(추존 덕종)의 부인이자 성종의 어머니이다. 아들이 왕위에 오르면서 대비로서 왕실에서 큰 영향력을 지녔다. 여성이 갖추어야 할 덕목과 교육을 담은 교훈서 '내훈(內訓)'을 저술하여, 조선 초기 유교적 여성 규범의 형성에 이바지한 인물로 평가된다.
주요 업적
- 성종의 어머니(소혜왕후), 여성 교훈서 '내훈' 저술
관련 작품
- 인수대비(2011)
- 왕과 비(1998)
관련 장소
고양 경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