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李相和시인1901~1943
이상화(1901~1943)는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시인이다. 대표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 나라를 빼앗긴 슬픔과 저항 의식을 노래하여, 식민지 시대를 대표하는 저항시인으로 꼽힌다. 시 창작뿐 아니라 문학 평론과 번역, 독립운동에도 힘을 보탰다.
주요 업적
- 저항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관련 장소
대구 이상화고택
1901~1943
이상화(1901~1943)는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시인이다. 대표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 나라를 빼앗긴 슬픔과 저항 의식을 노래하여, 식민지 시대를 대표하는 저항시인으로 꼽힌다. 시 창작뿐 아니라 문학 평론과 번역, 독립운동에도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