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부미
伊藤博文 · 1841~1909
외세
일본의 정치가(1841~1909)로, 대한제국 침탈을 주도한 인물이다. 일본 초대 총리를 지낸 뒤 을사늑약을 강요해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초대 통감으로 부임해 내정을 장악했다. 1909년 만주 하얼빈역에서 안중근에 의해 처단되었다. 그는 한국 근대사에서 국권 침탈을 상징하는 외세 인물로 다뤄지며, 영화 「하얼빈」 등에 등장한다.
주요 업적
- 초대 통감, 을사늑약 강요·대한제국 침탈 주도 — 안중근에 처단됨
관련 작품
- 하얼빈(2024)
- 영웅(2022)
관련 장소
하얼빈역(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