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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
근대

이완용

李完用 · 1858~1926

관료

조선 말기·대한제국기의 관료(1858~1926)로, 국권 피탈에 앞장선 친일파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1905년 을사늑약 체결에 가담한 을사오적, 1907년 정미칠적, 1910년 한일병합조약에 관여한 경술국적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일제로부터 작위와 막대한 재산을 받았다. 그는 나라의 주권을 일본에 넘긴 대표적 친일 인사로 비판받는다.

주요 업적

  • 을사오적·정미칠적·경술국적, 을사늑약·한일병합 조약에 앞장선 친일파 대표

관련 장소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