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트레일
인물 이야기
조선

장희빈(장옥정)

張禧嬪 · ?~1701

후궁

조선 숙종 때의 후궁이자 왕비로, 환국 정치의 한복판에 섰던 여성이다. 숙종의 총애를 받아 후궁에서 왕비의 자리에까지 올랐으며, 그 지위는 정국이 바뀔 때마다 함께 요동쳤다. 붕당 간의 권력 다툼과 맞물려 굴곡진 삶을 살다가 끝내 사약을 받았다. 격동의 정치 속 비극적 인물로 후대에 자주 회자되며, 고양 서오릉의 대빈묘에 그 자취가 전한다.

주요 업적

  • 숙종의 후궁·왕비, 환국정치 중심 인물(사사)

관련 작품

  • 장옥정, 사랑에 살다(2013)

관련 장소

고양 서오릉(대빈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