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蔣英實과학자장영실은 조선 세종 때 활동한 과학기술자이자 발명가로, 노비 신분 출신임에도 뛰어난 기술을 인정받아 세종에게 등용되어 상의원 별좌에 올랐다. 그는 스스로 시각을 알리는 물시계 자격루를 비롯해 해시계 앙부일구, 천체 관측 기구 혼천의, 강우량을 재는 측우기 등을 만들어 조선의 천문과 과학 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주요 업적
- 측우기·자격루·앙부일구·혼천의 제작(노비 출신)
관련 작품
- 장영실(2016)
- 대왕 세종(2008)
관련 장소
서울 경복궁국립고궁박물관부산 동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