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공주
貞孝公主공주757~792
정효공주는 발해 문왕의 넷째 딸로, 8세기 발해 왕실의 인물이다. 그의 무덤인 정효공주묘에서 나온 벽화와 묘지석은 발해 문화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고구려의 전통과 당의 문화가 어우러진 발해 문화의 성격을 잘 증언한다. 이 유물들은 발해가 주변 문화를 받아들이면서도 독자적인 문화를 이룬 나라였음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된다.
주요 업적
- 문왕의 딸 — 정효공주묘의 벽화·묘지석이 발해 문화(고구려+당 융합)를 증언
관련 장소
정효공주묘(중국 지린,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