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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
일제강점기

정정화

鄭靖和독립운동가

1900~1991

정정화(鄭靖和, 1900~1991)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한국의 독립운동가로, 본명은 정묘희이며 아호는 수당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도맡아 오랜 망명 생활 동안 독립운동가들을 뒷받침한 공로로 '한국의 잔다르크'라 불린다. 자신의 활동과 임시정부의 여정을 기록한 회고록 장강일기를 남겨 독립운동사의 소중한 증언으로 평가받는다.

주요 업적

  • 임시정부의 살림을 도맡은 '한국의 잔다르크' — 회고록 장강일기

관련 장소

충칭 임정청사(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