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공주
貞明公主공주1603~1685
정명공주는 선조와 인목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조선의 공주로, 영창대군의 친누나이다. 광해군 때 어머니 인목왕후와 함께 폐서인되어 유폐되는 고초를 겪었으나, 인조반정 이후 왕족으로 복권되었다. 중추부동지사 홍영의 아들 홍주원과 혼인하였으며, 혜경궁 홍씨를 비롯한 후손들을 통해 조선 후기 정치사와 깊이 얽히게 되었다.
주요 업적
- 선조·인목왕후의 딸 — 광해군 때 유폐되었다 인조반정 후 복권
관련 작품
- 화정(2015)
관련 장소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