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全泰壹 · 1948~1970
노동운동가
전태일(全泰壹, 1948~1970)은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적 인물이다. 서울 청계천 평화시장의 재단사로 일하며 열악한 노동 환경과 어린 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발하였고,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1970년 스스로 몸을 불살라 항거하였다. 그의 죽음은 1970년대 이후 노동운동과 인권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로 기려졌으며, 서울 청계천 전태일다리에 그의 자취가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근로기준법 준수 외치며 분신 — 노동운동의 상징
관련 작품
-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관련 장소
서울 청계천 전태일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