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덕여왕
眞德女王왕?~654
진덕여왕(재위 647~654)은 신라 제28대 왕으로, 선덕여왕에 이은 신라의 두 번째 여왕이다. 이름은 승만이며 《삼국사기》는 그를 성골 출신의 마지막 왕으로 기록하고 있다. 재위 기간 당나라와의 외교를 크게 강화하였는데, 직접 지은 「태평송(太平頌)」을 당 황제에게 보내 두 나라의 유대를 다졌다. 이러한 대당 외교는 훗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기반이 되었다.
주요 업적
- 신라 두 번째 여왕(마지막 성골) — 당과 외교 강화(태평송), 통일 기반
관련 작품
- 대왕의 꿈(2012)
관련 장소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