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앙
趙素昻 · 1887~1958
독립운동가사상가
조소앙(趙素昻, 1887~1958)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이다. 정치·경제·교육의 균등을 핵심으로 하는 삼균주의를 정립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국강령의 이념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그의 사상은 독립 이후 새 국가가 지향할 균등 사회의 청사진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에 그를 기리는 자취가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삼균주의 정립 — 임시정부 건국강령의 이념적 토대
관련 장소
국립서울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