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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
조선

주문모

周文謨신부순교자

1752~1801

주문모(周文謨, 1752~1801)는 조선에 처음 입국한 외국인 선교사로 알려진 중국인 출신 로마 가톨릭 사제이다. 1795년 서울에 잠입해 약 6년간 비밀리에 선교 활동을 펼쳤으며, 세례명은 야고보였다. 1801년 신유박해 때 체포되어 새남터에서 순교하였고, 2014년 교황 프란치스코에 의해 시복되었다. 그는 조선 초기 천주교 확산과 순교사에서 상징적 위치를 차지한다.

주요 업적

  • 조선에 처음 입국한 신부(중국인), 신유박해 순교

관련 장소

서울 새남터순교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