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규
姜宇奎독립운동가1855~1920
강우규(1855~1920)는 일제강점기의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서울역에서 새로 부임하던 조선총독 사이토 마코토를 향해 폭탄을 던졌으나, 폭탄이 빗나가 처단에는 실패하였다. 이미 60대 노년에 이르러 무장 의거를 결행한 인물로, 항일 저항이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았음을 보여 준 사례로 기억된다.
주요 업적
- 서울역에서 사이토 총독에 폭탄 투척(1919) — 노년 의거
관련 장소
서울역 강우규 의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