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金大建신부1821~1846
김대건(1821~1846)은 한국인 최초의 로마 가톨릭 사제로, 세례명은 안드레아이다. 조선의 천주교 박해 속에서 사제로 활동하다 1846년 병오박해로 순교하였다. 그의 삶은 한국 천주교회 초기 역사를 상징하며,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되었다.
주요 업적
- 한국인 최초 천주교 사제, 병오박해로 순교
관련 장소
당진 솔뫼성지서울 절두산순교성지
1821~1846
김대건(1821~1846)은 한국인 최초의 로마 가톨릭 사제로, 세례명은 안드레아이다. 조선의 천주교 박해 속에서 사제로 활동하다 1846년 병오박해로 순교하였다. 그의 삶은 한국 천주교회 초기 역사를 상징하며,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