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성
金大城재상김대성(金大城, 700~775)은 통일신라 경덕왕 때 재상을 지낸 인물로, 건축과 조각에도 밝았다. 그는 불국사와 석굴암의 창건을 발원하여, 신라 불교 예술과 건축이 꽃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두 유적은 오늘날까지 통일신라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불국사·석굴암 창건 발원
관련 장소
경주 불국사·석굴암
김대성(金大城, 700~775)은 통일신라 경덕왕 때 재상을 지낸 인물로, 건축과 조각에도 밝았다. 그는 불국사와 석굴암의 창건을 발원하여, 신라 불교 예술과 건축이 꽃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두 유적은 오늘날까지 통일신라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