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트레일
인물 이야기
남북국시대

김대성

金大城

재상

통일신라 경덕왕 때의 재상으로, 불국사와 석굴암 창건을 발원한 인물로 전해진다. 삼국유사에는 현생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석불사)을 지었다는 효심 어린 설화가 실려 있다. 그가 발원한 두 불사는 통일신라 불교 건축과 조각 예술의 정수로 손꼽히며, 정밀한 석조 기술과 깊은 불교 사상이 어우러진 걸작으로 평가된다.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은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불국사·석굴암 창건 발원

관련 장소

경주 불국사·석굴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