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金正浩 · ?~1866?
지리학자
조선 후기의 지리학자(?~1866?)로, 우리나라 전통 지도를 집대성한 인물이다. 전국을 22첩으로 나눠 목판에 새긴 「대동여지도」(1861)를 제작했는데, 산줄기와 물줄기, 도로망을 정교하게 담아 조선 지도학의 결실로 평가된다. 생몰년과 행적은 자료가 적어 분명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 그의 대표작 「대동여지도」는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로도 다뤄졌다.
주요 업적
- 대동여지도 제작(1861)
관련 작품
- 고산자, 대동여지도(2016)
관련 장소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