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金宗瑞재상장군1383~1453
김종서(金宗瑞, 1383~1453)는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장군이다. 세종 때 함길도에서 여진의 침입에 맞서 두만강 유역에 6진을 개척함으로써 북방 영토를 넓혔다. 이후 재상으로서 어린 단종을 보필했으나, 1453년 수양대군이 일으킨 계유정난 때 피살되었다.
주요 업적
- 6진 개척(북방 영토), 단종 보필 중 계유정난에 피살
관련 작품
- 공주의 남자(2011)
관련 장소
서울공주 김종서묘
1383~1453
김종서(金宗瑞, 1383~1453)는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장군이다. 세종 때 함길도에서 여진의 침입에 맞서 두만강 유역에 6진을 개척함으로써 북방 영토를 넓혔다. 이후 재상으로서 어린 단종을 보필했으나, 1453년 수양대군이 일으킨 계유정난 때 피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