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리아
金瑪利亞독립운동가1892~1944
김마리아는 일제강점기를 대표하는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도쿄 유학 중 2·8독립선언에 참여한 뒤 이를 국내에 알리며 만세운동의 확산에 힘을 보탰고,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을 맡아 여성들의 조직적인 독립운동을 이끌었다. 이후 상하이로 망명해 그곳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간부로도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주요 업적
- 2·8독립선언·대한민국애국부인회 — 대표적 여성 독립운동가
관련 장소
국립서울현충원
1892~1944
김마리아는 일제강점기를 대표하는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도쿄 유학 중 2·8독립선언에 참여한 뒤 이를 국내에 알리며 만세운동의 확산에 힘을 보탰고,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을 맡아 여성들의 조직적인 독립운동을 이끌었다. 이후 상하이로 망명해 그곳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간부로도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헌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