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
金尙憲문신1570~1652
김상헌(1570~1652)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로,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와의 화친에 반대한 척화파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는 명분과 의리를 저버릴 수 없다며 끝까지 항전을 주장했고, '죽음으로 의리를 지키자'는 그의 절의는 이후 조선 사대부의 정신적 상징이 되었다. 호는 청음이며, 사후 효종의 묘정에 종사되었다.
주요 업적
- 병자호란 척화파의 상징 — '죽음으로 의리를 지키자'
관련 작품
- 남한산성(2017)
관련 장소
남한산성안동 청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