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민
金時敏 · 1554~1592
장군
조선 중기의 무장으로, 임진왜란에서 진주성을 지켜 낸 장수다. 1592년 진주성에서 적은 병력으로 일본군의 대규모 공격을 막아 낸 진주대첩을 이끌어 큰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격전 중에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한 것으로 전한다. 진주대첩은 임진왜란의 손꼽히는 승전으로 평가되며, 진주성이 그 격전의 자취로 남아 있다.
주요 업적
- 진주대첩(1592) 대승 중 전사
관련 장소
진주성
金時敏 · 1554~1592
조선 중기의 무장으로, 임진왜란에서 진주성을 지켜 낸 장수다. 1592년 진주성에서 적은 병력으로 일본군의 대규모 공격을 막아 낸 진주대첩을 이끌어 큰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격전 중에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한 것으로 전한다. 진주대첩은 임진왜란의 손꼽히는 승전으로 평가되며, 진주성이 그 격전의 자취로 남아 있다.